아이런 씨바라마들이 떨굴거면 왜 면접보러오라해서 면전에대고 핀잔주는거야.
나 솔직히 내 자신은 유들유들한 성격이라고 생각하고 면접가서 면접관한테 안좋은 소리 들어도 웃음을 잃지않았다.
말도 또박또박 착하게 잘했고 한데. 그래 좋아 내가 니들 눈에 거슬리는 얼굴을 하고 있었다면 그건 정말 사과할게.
하지만 면접관들아. 성인이라면 장애가 아닌이상 때와장소를 구분할줄안단다.
얼굴 표정이 좆같다고 삥 둘러 말할필요없잖아. 내 표정이 원래 이런데. 씨발라마들아.
대한민국의 한 기업을 이끌어가는 새끼들이 고작 사람 얼굴 생김새보고 전부를 판단할 정도로 나약해 빠진 자식들이냐?
그런 너님들 밑에서 일하느니 차라리 길거리 거지에게 동양하는 법을 배우겠다. 거지보다 못한자식들아.
시발 면접 볼 때마다 일주일씩 전화오길 기다리는 짓 그만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