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환경이 결정함.
말콤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를 읽어봐.
굉장히 설득력있게 환경이 사람에 미치는 영향을 정리함.
절대 이세상에 우연이란 없음.
빌게이츠가 마소 만든게 우연이고 빌게이츠가 혼자 열심히 공부해서 라고 생각함?
절대아님. 빌게이츠는 당시 나라에 연구소 1,2대 밖에 없는 컴파일러 서버에 마음대로 접속할수 있는 권한을 얻었었고.
덕분에 맘대로 컴파일러를 해서 프로그래밍을 할수있었음.
이 기가막힌 우연은 당시 빌게이츠가 다니던 학교가 부자학교였는데 학부모회에서 서포터를 해줘서 가능했었음.
또 럭비선수들을 봐바라.. 프로리그에 진출한 럭비선수들은 대부분 1,2,3월생임. 이게 우연인것같음?
어린시절은 1,2,3개월의 성장차가 엄청난 희비를 가름. 결국 개인 성장차가 떨어지는 늦은 생월자는 뒤로 늦춰져
상급리그에 진출하지 못하고. 또 여기서 상급리그는 지원도 빵빵하고.. 연습환경부터 벌어지기 시작.
환경이 사람을 결정한다.
맞는말이다 ...
자본주의 사회에서 환경을 극복할 방법은 ( 로또 , 아니면 미친 노력뿐 ) 그냥 되는대로 살자 ^^
맞는말이긴 한데..예시에서는 환경보다..운빨 같다라는 느낌이다 ㅋ
환경이 크다는건 누구도 부인할수없지 백프론 아닐지라도
환경이 운빨아니겠음? 환경을 자기마음대로 변화시킬수있음? 어린시절 가난한 환경을 자기 의지대로 바꿀수있음? 바로 이게 요지임. 절대 환경(운)에 의해서 사람은 결정된다.
환경이 중요하지 근데 믿고싶지 않다..
적절한 글이네.
1번째 예시는 알고있었는데 럭비선수는 첨들어봤는데 과연 그런게 있었구만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