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원래 다큐멘터리나 시사쪽을 즐겨봐서 지금 잠깐 봤는데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나온다. 내가 정말 하고싶은게 뭔지 내가 잘하는게 뭔지 우리나라사람들은 이런걸 전혀 모르고 살아간다.

오로지 돈아니면 공부 명예 권력 내가 아무리 가난하고 남들보다 어렵게 살아도 나만행복하면 되는데 그게 아닌 남들에게 행복해보이고 싶어서

산다는것이다. 그만큼 남들을 의식하고 산다는것이다. 

지금 대학교에서는 자기가 좋아하는것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자기의 적성과 진로는 전혀 고려하지않고 무작정 하기싫은공부를

하는 대학생들이 넘쳐나고 있다. 부모의 목표가 곧 아이의 목표가 되는현실이다. 그것이 바로 적성 진로는 아예 깔아뭉개버리고 오로지 주입식교육으로 교육을 망치는 길이기도 하다.  

진정한행복이란 내가 하고싶은것이 무엇인지 잘하는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그 과정을 즐기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