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하면 머리가 굳어 공구리 수준을 넘어 강가라강-초경합금,일본말-으로 헤드가 변신한다
이 수준으론 결혼해서 애들 나도 초딩자식 숙제도 못 도와준다
2교대에 찌들어 가뜩이나 부모 노릇도 못 해주는데
사랑스런 자식내미들 아빠한테 물어보는 초딩과목도 못 가르쳐주고 버벅대기 십상이다
돈도 못 버는데, 놀아 주지도 못하는데 웬 개쪽
나만의 자기계발 TIP을 전수해 주마
수학과 관련 된 논리는 우뇌가
인문학과 관련 된 논리는 좌뇌가 담당한다고 말하더라
어차피 먹고 사는거 피곤한데 두쪽 다 한번에 다 관리할순없다
수학쪽 논리는 자격증 수험으로 인문학과 관련 된 논리는 어학이 좋다
따라서 횽은 EA-enrollment agency, 미국 세무사-를 4년전부터 준비하고 있다
물론 자기계발이 목적이니 합격은 절대조건이 아니다 세무과목 상 수학적 논리와 수험 상의 영어적 논리가
나의 좌,우뇌를 적당히 트레이닝 시킨다 믿기 때문에 ㅋㅋㅋ
글구 공부엔 왕도 없다 ,영어공부 참 재밌다 즐겁게 해라
어학공부의 절대키는 횽 입장에선 단,숙어 어휘력이라 본다
왜냐면 아는 단어만 들리고 말하고 쓰고 읽을수 있기에....
나이먹고 술,담배에 찌들어 더럽게 안 외워지지만 매일 자기전에 영,숙어 50개씩 외운다
횽목표는 80000개다 갖고있는 보카책 총량 75000에 ,5000추가
글구 단어 외울때 접사알고 접근하면 암기가 쉽다
영어 접사 ex,en,in,out,pre,con,pro,pre and so on 몇개 안되니 응용하면 쉽다
글구 어떤나라 말이 됐든 어학은 상식을 살 찌운다
야후같은 영문 사이트 직접 들어가보면 아무래도 번역으로 걸러진 기사와 다른 필이 느껴질거고
특히 주식이나 파생하는 단타돌이들 cnn,bbc에서 우리나라 보다 더 신속한 경제기사들 접할수 있다
기억해라 당장 호구를 해결해 주는건 지금 일 하는 공장이지만 노후를 결정하는 건 나만의 노하우라는 것을....
엄청 거창하게 적어놨네.
알았다고 공부하겠다고
ㅄ색히 닥치고 스펙쌓고 딴일 하라고 하던가 뭔 또 별 시덥잖은 애기하고 있네 근데 글쓴이는 학벌 좋음?
학벌도 안 좋은데 별 잡솔 하는건 아니겠지?
깨알같은 노하우 전수를 이런 썩어빠진데 해주고있다니...
좋은글이긴 하다. 아무리 막구르는 생산직이라해도 공부는 해야한다. 일끌나면 컴터앞에 처박혀 스타나 떄리는 우리회사 꼴통새끼를 보고 있으면 안타까움을 넘어 이런새끼랑 한회사에 있는건가..하는 좌절감까지 느껴지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