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현철 최종면접보는데 자꾸 꼬투리잡는 악몽이고...2.하나는 대학때 좋아하던 여자가 어학연수 갔다가 복귀했는데 나를 좋아해주는거야...그래서 이여자 먹여살려야겠다 생각해서 압박면접 뚫어보자했는데 생각처럼 안되서 땀뻘뻘흘리는 꿈 ㅠㅠ...* 이건..대체 ㅋㅋ 그여자 생각이 많이 나긴했나봐...집안환경때문에 고백을 못했는데....지금은 연락끊고 성공하자를외치고있지만**보고싶어 전졸형 우째지 ㅠ_ㅠ
나도 묻어둔 사랑이 있지.ㅠ 전문대 다닐때, 불확실한 미래로 여친 이랑 헤어졌거든.. 나 전문대 다닐때 여친은 직장인 이였으니.. 근데 꿈이 참 디테일 하구낭. ㅋㅋ^^;;
내가 장담하는데, 너 대기업 가면 소개팅 20~30번은 아주 쉽게 할수 있을꺼얌... 더 좋은 사람 만난다 생각하고... 추억은 추억으로 간직하길...
근데 남자라는게 첫사랑을 못잊나봐....그러니까 다른이쁜여자들은 생각이안나..ㅋ_ㅋ;; 갸가 이쁜애는 아닌데...콩깎지것지 ㅠ_ㅜ 휴 여튼 열심히해야겠음 ㅠ
ㅇㅇ 열심히 해야해.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