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집근처에 대학교 도서관 하나 있긴한데.날 차버린 계집년이 그학교를 다님.내친구들은 그 학교 도서관 잘가는데.나는 왠지 걔랑 마주칠까봐 안감.폴리좆 다니고 초라한 나인 상태에서 그학교 학생인 걔와 만나면 이 상상하기도 싫은 초라함..그래서 난 집에서 공부하고. 기숙사 조기입사를 하게됐음.좆문대 참 좆같지? 내가 지거국이나 좋은대학갔음 떳떳하게 갔을텐데.내가 괜히 위축하는거냐?
지금당장 눈에만 보이는 것은 버려요... 미래를 위해서 항상 마지막에 승리하는 사람이 이기는거임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