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유흥비로 쓴거 계산해보니까 시 . 발 800만원이 넘어 ㅋㅋㅋㅋㅋㅋ이걸 몽땅 적금에 때려박았으면은...;;그 800을 여친에게 썼다면은 어땠을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그 이전에 나에게 여자생물이란 없었음...이른바 모태솔로, 솔로부대 참모총장급.아무래도 여자 안생기는 한을 유흥으로 풀었던듯함 ㅋㅋㅋㅋㅋㅋ아 정말 올해엔 제발좀... ㅠ0ㅠ
슬프네요 저도 몇백은 될듯 그게 운명인듯 애인이 있었으면...
옛부터 남자는 자고로 주색을 조심하라했다.
아무리 잘나가던 부잣집아들이라도 여자잘못만나면 하루아침사이에 개털되는거 시간문제다 <결론 : 아무여자나 치마만 들췄다고 얼굴만 이쁘다고 들이대지말고 인격과 마음을 보라>
유흥에 썻다는게 업소에 갔다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