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너무 나한테 안맞음시발 엑셀정리하고 전화받고 팩스보내고이런일인데죶나 빡침이건 진짜 내가 할일이 아니다 아 시발 어렸을때 이것저것많이 해보고 어떤게 나한테 맞는지 찾았어야하는데진짜 쓰레기같이 시간허비한게 너무후회댐아 진짜 욕밖에 안나오네
이제부터라도 악물고 열심히 사는수밖에요 .
뭐야..엄청 편해 보이는데...;; 떙보직같은데..
사람마다 싫어하는게 있으니 글쓴이님은 저일이 어떤지 모르겠지만 남들이 보기엔 편해도 자기가 안맞으면 힘든거임
님은 기술직종이 어울릴꺼 같네여..
몸은 편한데 진짜 미칠꺼같음. 숫자도 엄청약한데 엑셀로 맨날 재고정리 이런거 하고있는데 시발 내가 이런일할줄진짜 꿈에도 몰랐다
난 그런일 시켜주면 잘할자신 있는데...........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