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이렇게 살다간 미래가 어둡고 깜깜하더라

너희들은 결혼 하지마라 진짜..

지금 심정은 처자식 버리고 부인 버리고 인생 퇴갤 하고 싶음 마음이다

삶이 너무 지치고....

요렇게 적어두셨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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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택한 삶이며 당신이 만들어놓은 인생입니다.

그런 결혼생활은 글쓴이가 만든 글쓴이의 길입니다.

또한 지금도 자신의 기준대로 움직이고 있을것이며 누구의 조언도 받아들이지 않을것이 분명하다

단순이 푸념일뿐이니까. (누가 공감해주기를 바라는)
- 하지만 동정보다는 글쓴이의 행동이 이상하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많은듯보였음.

다르게 살수있는 방법은 무궁무진하지만 당신은 앞으로도 쭈욱 지금에 삶을 유지할것이다.

인간은 남의 조언을 잘 받아들이지 않기 때문에. - 고집 -

그냥 내생각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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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글쓴이가 지금과 같은 삶을 이어간다면

글쓴이의 아이가 20살이 넘어가겠조 글쓴이는 전세방 하나 없는 처지.

대출을 받아서라도 등록금을 대주시겠지요.

시간이 지나 아이는 취직을 할것이고.

취직을하고 결혼을 하게 되면 글쓴이와 똑같은 인생을 되풀이 할것이다.

그냥 내생각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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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대부분 사람이 공감할거 같은데 .......

그런대 대한민국 2~30대 부부중에 이렇게 사는사람이 흔치 않다는거

아주 보기좋은 가장이십니다.

한달에 몃번씩 양가 부모님 찾아뵙고 생활비 드리고
 
8년 결혼생활하셧다고 하셧조 (월세이시고)

돈은 거지같이 없지만 ( 마음만은 훈훈한) --

흠 이것도 아닌가 퇴겔하고 싶다고 하셨지 참..

자식분이 결혼은 하실수 있으실지 ..
 
( 요즘 세상은 자신 남편 또한 양가 부모님 재산까지도)

결혼할때 중요한 사항이 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