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보건대 방사선과 자퇴
전문대 호텔조리과 졸업
현재
지금 엘지디스플레이 오퍼레이터 구미 최종합격해서 입사 대기하고 있거든.
구미들어가면 천국오퍼레이터란 말이 잇듯이 5년이상은 무난히 할텐데.
그 5년후가 문제다. 진급해서 쭉쭉 올라가면 문제가 아니지만
그게 아니면 33살 정도에 생사가 갈릴텐데.
그냥 계속 다닐 수 있는건지 눈치보면서 나오는건지... 이건 진짜 알수가 없다. 네이버지식인 독취사 취업뽀개기를 찾아봐도
다 중간에 퇴사한 병신들 애기뿐이라서
만약 눈치보면서 나온다면 5,6년 경력으로 다른데로 이직할 수 는 있는건지..
그렇다고 최종합격한거 배부르게 포기할 수는 없는거잔아..
그래서 지금 생각한게 엘지 계속 다니면서 포스코, 두산 중공업같은 슈퍼정년 유지되는 S급 생산직 공채뜰때마다 호시탐탐 노려볼라고 하거든
가능할까?
엘지디스플을 서류면접을 처음 지원했는데 한번에 붙어서 좀 더 욕심이 난다.
고등학교 실업계 2등급
기능사 자격증 5개
대학학점 4.3
외모, 말빨도 좀 되서 면접 유리하다.
아 시발 존나 고민됀다 내 인생...
와 스펙 ㄷㄷ....... 부럽다
대학도 갔으면서 왜 자격증은 전부 기능사냐 산업기사를 따야지
자격증 한식기능사 뺴고는 다 고등학교때 날로 딴거야
산업기사 근데 어렵냐
이 병싀나 거기 들어가서도 길이 갈린다...생각보다 부서도 많고 LG 생각보다 괜찮은데 다니면서 다른 곳에 이직을 노려 보던가
잘생기진 않고 키크고 얼굴 중간급인데..
근데 너보단 잘낫을거 같다
333형 자세히좀 알려줘 시발
한줄 싸지르고 사라지지마
글 올리고 있었삼 장미란님 오 시파 지덕체를 모두 겸비하셨던 분이였삼? 아 저도 공장에서 좀 일해본 넘이라 lg 디플 졸라 깐깐한 새퀴들이라는데 저도 lg 디플 하청에서 일해봐서 구미는 안가봤는데 친구가 파주 가본새퀴 얘기 들어보니까 뭐 완전 짱난다던데
시바 나이 더 먹기전에 대기업 생산직이 답일거 같에서
근데 정년이 불확실하니까 S급 생산직 가고싶어서
저도 장미란님이랑 비슷한 사고방식을 가진넘이라 어짜피 불확실한 미래 하고싶은거 하면서 살거면 생산직도 괜찮거니와 근데 단순 노동이라는게 무시못하는게 우와 우습게 볼게 못됨
음 나도 내가 생산직 갈줄 몰라서 근데 대기업이고 돈 만이 주니까 가는거지 근데 정년이 불확실해서 짱나지
예전에 스키장알바 할때 하이닉스 새퀴들 많이 왔었는데 걔네들 얘기 들어보니까 괜찮더라고 하이닉스는 lg 디플은 괜찮긴 한데 회전률이 높더라고 왜그런가 친구 간새퀴 한테 물어봤는데 방진복 일단 그거 무시못하는게 벗고 입고 그리고 담배한번 피러 나올라치면 차라리 담배 끊는게 낳다고함 그리고 졸라 깐깐한 새퀴라 모 벽에 기대고 이딴거 못보고 하튼 완전 군생활 하는거 같다고 전해들음 나도 솔직히 정년은 안물어봤는데 정년 문제에서 조금 걸리긴 하네
난 담배안펴서 ㅋㅋㅋ 군생활 갓다는건 테크애기같에 오퍼레이터랑 테크니션이랑 두개거든
솔직히 말하면 정년을 생각하고 일할거면 아닌거같음 그족 세계에서 잘은 모르지만 요즘 정년생각하고 일하는 사람 거희 없듯이 공무원 빼면 모를까 나도 아 시팍 님과같은 테크나 타볼까 근데 문젠게 체력이 뒷바침이 안됨 ㅋ 몸 졸라 개병신임 헬스도 졸라 해봤는데 내장기간이 졸라 안좋음 겉만 번지지르함
가끔 정보나 나눠보죠 장미란님 저 집안도 솔직히 지원해줄만한 여력이 아니라서 더욱 고민하고 있는 사람이라 그냥 없는백 있는백 다동원해서 암데나 취업이나 해볼까 고민중 한때 친구들 전문대 아님 폴텍 대학나오는 놈들보단 낳겄지 했는데 시팍 암것도 좆도 아니었음 나란존재 지주제알고 공부라도 좀 해놨을걸 하는 자책도 해보지만 이미 늦어버림 아 그 잘난 보건대 자존심은 왜가졌었는지 ㅡ.ㅡ 그것도 운좋게 들어간넘이 아~~ 난 내가 이렇게 못난놈인지 몰랐삼 공부도 좀 하는넘인지 알았는데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냥 엘지 다니다가 기회봐서 포스코나 두산같은데로 환승하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