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를 하고있었어

맨날 아트레이아에서 살았지

내꿈은 만렙 수호성이었고 꿈을 이루었어

여자친구는 살성이었고 같이 함께 꿈을 이루면서

데바로 살아가고있었지

근데 선배를 만났는데 그때가 아마 12월이었을꺼야

선배가 너 계속 놀면 이제 취업도 안된다 하며 겁을줬어

그래서 부랴부랴 이력서를 넣었지

아무대나 마구마구 넣어버렸어

이런 면접 제의가 많이왔어

1빠로 온곳이 직원 10명 가까이되는 SI업체야

이런 개망 합격을 해버렸어

나오래 연봉이 1800 + 식대 따로준대 야근하면 야근식대를 준대

그래서 안나간다 그랬어

구로디지털 단지였지

거기에 있는 IT회사(소규모)가 대부분 저렇지

1차 면접은 그냥 대화식 일반적 면접이었고

2차는 그냥 사장이랑 돈맞추기야

돈을 절대 안올려주려고하지

2부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