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호선인지는 기억안나는데 암튼 어머니랑 같이 탔는데왠 지저분한 노숙자가 타더니 갑자기 우리어머니를 보면서 개년이네 썅년이네 씨발년이네 욕을하기 시작함아마 정신이 좀 이상했던거 같은데 내가 욱해서 뛰쳐나가려고 하니까 어머니가 조용히 말리심근데 욕을 계속 미친듯이 하면서 그만두질 않으니까 난계속빡침결국 다음역에서 뒷덜미잡고 차에서 끌어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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