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나 나나 모두 IT 뛰어들고..
한 10년 전쯤.. 컴공 막 나오고 할때.. 홈페이지 운영하면 먹고 살 수 있다고..
막 그러던게 생각난다.. 하여튼 그래서 웹마스터 과정 막 생기고..
학원들 얘들 코묻은 돈 뺏어먹고..
그래서 양산되 나와서.. 만든 홈페이지들.. 다 해킹당하고 지금 지랄 쑈를 하니..
이제는 정보보안 가르친다고.. 컨텐츠도 제대로 짜여지지 않은 걸 가져다가
주먹구구식으로 가르치니.. 무슨 해킹 가르쳐준다면서 정보보안 개론 가르치고 있고..
자격증 따야된다고.. 난리치고.. 그 덕에 양산되서..
사람들 넘쳐나니.. 월급도 적게 받고 일은 일대로 많이 하고..
아. 답답하다.. --
어쩌면 좋지.. ㅠㅠ
다른걸로 옴기고 싶다만.. 나도 배워먹은게 이것 뿐이라.. 튀질 못하네..
하여튼.. 이 학원노메 색히들아..
불쌍한 사람들 대려다가 취업100%느니.. 뭐니 하지마라..
폴리텍은 차비하라고 용돈이라도 준다는데.. 너희들은 도대체 뭘 주냐?
양아치새끼들이지. 나도 자꾸 취갤 들어오니까 생산직 해보고 싶어서 큰일났음
아오;; 나도 그런 느낌이 생긴다 어쩌면 좋냐.;; 예전엔 거들떠도 안봤는데..
짤릴일도 없고, 돈도 그럭저럭 잘 나오고, 근무도 편하고 ... 한데, 5년뒤에도 똑같이 할 수 있을것인가? 랑 정체되어 있다는 느낌이 너무 강해서 버티기 힘듬
믿을건 자기자신뿐 ㅠㅠ
가면갈수록 직종이나 직무가 중요한게 아닐듯 해. 걍 개개인이 마인드가 좋고, 능동적이고, 말귀도 잘알아먹고, 대인관계도 좋고, 이래야 오래가고 올라가고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