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10여명 이상의 회사에서는
분위기상 한사람은 항상 놀림감이 되곤 한다.
주로 타겟은 가장 막내일때가 많다.
만약 그사람이 없어지지?
그럼 다음 타자를 물색하기 시작한다.
의식해서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니고 사람 자체가
같이 살다보면 항상 그러더라고
난 어렸을적 부터 사람들의 행동에 관해 관심이 많았기 때문에
그런것을 읽고 신입때도 잘 헤쳐나갔는데
나중에
대충 신입 들어오면 힘들겟구만... 얘는 괜찮네 정도는 눈에 들어와.
눈빛이 강하지 않으면 잡아먹히는건 시간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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