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저 몇일전 다단계인줄 몰르고 친한 군대 후임 동생 따라갔다가
이력서 내고 얘기듣다가 세뇌 될뻔하다가 계속 감금 시킬려고 하길래 2틀째 도망쳤는데
이게 확실한 다단계고 계속 잡아두려는걸 보니까 3일째 대출동의서 작성하고 이럴려고 했던 모양인대
일단 걱정은 이거임.
이력서를 냈는대 거기에 적힌 내 주민번호 가지고 나쁜짓을 하진 않앗을까?
이거랑 왜 이런 의심을 갖느냐면 왠만한 신용대출 해준다는 문자는 가끔씩 받지만
다음날 바로 고객님의 생활자금 900만원 현재입금대기 중입니다. 이용하시게되면
월6만8천원 낸다고하길래 불안하기도 하고 ...
나머지 하나는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싶어서 형들에게 여쭤봄여 자세한 답변좀 ㅠ.ㅠ
아참 내가 갔던곳은 강남 남부터미널쪽 어디 두리하나4 이라는곳이였음. 생황용품 뭐어쩌고 저쩌고
450만pv채워야 마스터가되고 이런시스템이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