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근데 한번 들렸다 가기로 계획을 세웠음
수원역근처 갔다가 동남아 사람들 열라 많고 학생들도 많이 지나다니고
개돼지같은 년도 몸판다고 있고 40이상 들어보이는 여자도 많아서 평택으로옴
여기는 그나마 30대 보였음...
거기서 그나마 예쁜 아줌마랑 했음
좆이 안꼴려서 화장실에서 강제로 비벼서 딸한번 침 오줌처럼 좆물이 나왔음...
두번 치고 갈려고 했는데 그건 도저히 안되는거임 ㅠㅠ 나도 이제 늙었구나... 20대 끝났네....
들가니깐 7만에 15분 10만에 25분 이라고 함.,.
10만원 주고 사까시 똥꾸녘 햟타 주고 젖꼭지 등등 여러군데 햟타줌,,,
좋다는 느낌은 있긴 있는데 레알 별로임,....
아줌마 보지 되게 헐거움 안싸져서 콘돔 배끼고 했는데 못싸고 나왔음.,..
동정을 바친 경험이였는데 이제 동정따위는 별거 아니라는 느낌 여자 순결도 별로 따지지 않을거 같음...
레알 섹스도 사랑하는 사람하고 해야지 시발 20에 10만원 레알 아까움
차라리 딸치는게 훨씩 자극적이고 꽉조이고 졸라 좋음
야동에서 보는 뒤치기 정자세 등등 존나 힘들다는거 진짜 레알 테크닉이 필요하다는거
콘돔 껴도 아줌마 질액 내 살에 묻음 열라 찜찜함
10만원 = 간지 운동화 1켤레 = 간지 외투 1벌 = 간지티 3벌 = 간치 청바지 2벌 = 내가 좋아하는 미스터피자 5판 시발 레알 돈아까움
진짜 빡촌 가지말고 그냥 딸치세요 아다들이여
우리지역이 존나게 유명한데 -_-;; 5만에 15분이고 대딩들 많음... 타지역에서 존나 올정도니 말 다했지 ㅋㅋ
진심 돈 존나 아깝네요;;-- 저는 절대로 안가야겠습니다;;
25살가지 연애안하고 모했어.
ㅋㅋ//동생은 그런데 다니지마~ 진심 돈만 존나게 아깝지 차라리 여친사겨
내말이 연얘 안하고 뭐했는지 알고싶다.
저같이 못난 호빗 만나줄 여자가 있는지도 몰겠네요;ㅠㅠ
여친 사귈 그게 있었으면 갔겠습니까?
여친 못사겨도 진짜 가지마세여 딸치는것만도 못한거임
사람이란게 욕망이 잇어서 신은 왜 사람을 이렇게 만들어 놨나 몰라. 나도 예전에 간적있는데 기분이 더럽지...가능한 가지마.
제가 23살인데 내친구들중에 23살먹고도 여친 없는애들 꽤 있어요 ㅋㅋ 근데 걔들이 못났다기보다는 뭔가 기회가 안생길만하면 꼬이고 이런애들임...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함
솔직히 그런데 존나게 가놓고 자랑질쳐하는 개념없는놈들보다 모태솔로가 낫다고생각함
여친의 유무를 따지자는게 아니고 사랑없이 섹스 하는거 게 조또 부질없다는것을 말하고 싶음 결론은 빡촌 절대 가지 마세염
7만에 15분이야? ㅅㅂ존나 비싸네 차라리 딸치는게 낫것다
너 고소
--; 10살이상 많은 아줌마랑 하고싶든 -0-??
후회되겟지만 그래도 10만원으로 아다 뗐으니 된거임....
홍익잉쓰밥백(개고기)// 고소당할 새끼는 넌데 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