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리 취업이나 하다못해 공시라도 하는 시늉을 해야 되는데
이건 뭐 씨발 하는거 없이 매일 같이 먹고 자고 겜방갔다가 먹고 자고 간간히 술 쳐먹고....-_-;
내가 지금 31살인데 레알 올해 안에 취업 못하면 내년부터는 확실히 좆망크리 탄다고 봐야겠지?
공장도 취업 마지노선이 31살이라고 들었던 것도 같고....
나보다 5살 많은, 35살까지 피시방 알바하던 한때 형이라고 불렀던 새끼를 보며
자위(자기위로)하며 지낸 내 자신에 한심함을 느끼면서....
좆망 잉여 백수신세로 치킨 먹고 싶어서 지금 병맥주 3병에 치킨 두마리 사와서 혼자 꾸역꾸역 쳐먹을려고 하는데 말이지~-_-;
-요약-
1. 글쓴이 본인이 올해 31살인데 올해 안으로 취업 안되면 내년부터 좆망 크리 타는건 레알 시간문제?
2. 까놓고 내가 들어갈라고 마음만 먹으면 지금 들어갈 공장은 많음?(참고로 여긴 대전)
진짜 뭐하면서 사신거에여?
형 왜그렇게 사세여ㅓ
학력이 어떻게 되세요??
폴리텍동기형이 전에 30살이였는데 중소기업 초봉2300받기로 하고 들어갔었거든... 지금 취업하면 괜찮지 않을까?
저기.. 이미 인생 80%이상 말아쳐먹었음요.
19살 겨울에 공황장애(정신병의 일종)와 더불어 틱장애(뚜렛장애)+연하곤란+우울증에 걸려 지금 정신과 13년차....가뜩이나 인내심이나 의욕없이 살아온 인생인데 이러한 병에까지 걸려버리니 하루하루 지내는 것 조차 벅찼음.그러한 상황에서 대학 생활 동안 뻘짓거리해서(학부 전과로 인한) 결국엔 대학 졸업도 못하고....결론은 총체적 트라우마로 인한 20대 인생의 좆망크리를 보여줌과 동시에 30대 인생에 들어와서까지 방황하고 있는....이러한 상황에서도 9살때부터 생각해왔던 미래의 직업에 대한 고민을 20년 이상 계속 하고 있고 11살때부터 생각했던 죽음을 스스로 실행해볼까 하는 생각까지 드는...내 인생인데 진짜 나도 뭐가 뭔지 모르겠네요.;;;
한번살고 마는 인생 그냥 법정스님 같이 무소유의 삶을 살아보세요!!
스님되면 먹고살걱정은 안해도 되요!!
어이 홍익잉쓰 개고기 니인생은 완전 1000000000%%%% 말아쳐드셨지
잠깐 만난 형은 고시공부하다 실패하고 36세에 태어나서 처음 구직활동해서 연령커트라인 28세인 직업에 취업하더라..성격만 좋게가지고 약간 매달리면 어디든지... 나 29 잉연데 그 형 생각하면 난 히망참.
어떤 사람은 49살인데 아직까지 고시준비한다더라 고향에서 부모님이랑 농사짓는거 도와주고 이사람보면서 힘내 형! 자신감 가지고!
야 36 49살 보고 희망가져라 하면 끝도 없는거다31살무스펙이면 이미 인생의 80%날려버린거다 괜히 헛된 희망주지마라 더 깊은 좌절만 오게 된다
그냥아무공장이나 들어가라 남들은 31살이면 결혼 해서 잘사는 사람이 태반인데 pc방에서 ,,,,,,,,,,,,
아무리 병걸려서 방황이 심했다지만 그것도 다 자기 자신 탓 이다 ............. 멀쩡히 손발 다 있는데 남원망하고 하지마라 ...........
31살 32 33 살 먹어가는데 괜찮아 괜찮아 합리화 하면 더 비참해 진다 ...................저위에 36살 49살이 정상으로 보이냐
횽 그냥 중소기업이라도 가라..눈만높은게 젤바보짓이야.. 난 서울4년제 하위권 지금 졸업한지 1년좀 넘었고.. 졸업하자마자 아버지가하는 건축현장에서 막노동한다. 믈론 평생몸으로만 할생각은아니야. 지금 건설안전기사 건축기사,공인중개사 준비하는중이고 내년엔 토목기사랑 건축설비기사, 콘크리트기사따고 4년후에는 건축시공기술사도 따고 그럴거야..
내가 원래 전공은 컴공이야. 그래도 인서울4년제나와서 친구들은 왜 그런쌍노가다하냐고. ㅈㄹㅈㄹ 하지만 내가볼댄 그친구들이 더한심해, 학교다닐때 공부좃도안하다가,,졸업하고 몇년째 뭐 대단한것도아니고 토익이나, 뒤늣게 무슨 약대를 가느니 경찰셤을 본다느니 잉여짓(열심히안하는걸의미함) 하는데.. 스펙이 존나 우월한거아니면 눈을 낮춰야한다고생각해.. 좀 별볼일없는일이라도 차라리 일하면서 공부하면서 나중을 기약하는게나은거같다.
우리아버지하시는사업이 정식으로 건설업이 아니고 주로 조립식주택or 전원주택 같은거 짖는거고..지금 난 온갖 잡일 다해도 그냥 놀고있는친구들 보단 백배나은거같다..이건자위가아니라 사실이야. 근사한 직업 폼나는직업만 찾지말고,,그런거 원했다면 어릴때 피똥싸게공부했어야지..
난 내년에 공인중개사+건축토목쪽 기사 5기사따고 4년후에 건축시공기술사 따서 계속 이길로 가게.. 이론도이론이지만 기술도 많이배웠다 일년만에 인테리어 왠만한거 나혼자서도 다할수있는정도..횽도 자격증따고 기술을배우던지 횽보기에 3D나 좀 후즐근해보이는직업이라도 일단 시작하고 그거관련해서 공부해라. 젤 한심해보이는게 주제파악못하고 눈만높은거다.
진짜 학교다닐때는 즐기고 놀다가 졸업하고나서 한의대를 가겠답시고 6년을 수능친다는 형도알고 졸업하고서야 그제서 토익점수만든답시고 일년을했는데도 토익700밖에안나오고 맨날 노는친구들있는데 그런테크타면 좃망이다. 공부로안될거같으면빨리 다른쪽으로 가야돼
잉여짓하고 부모등골빼먹는 놈들 천지떄까리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