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하루하루 오후 2시까지 퍼질러 자면서 내 자신이 왜 이러고 지내나 하는 근심에 매일 같이 살이 타들어가는듯한 느낌임;;;

빨리 취업이나 하다못해 공시라도 하는 시늉을 해야 되는데

이건 뭐 씨발 하는거 없이 매일 같이 먹고 자고 겜방갔다가 먹고 자고 간간히 술 쳐먹고....-_-;


내가 지금 31살인데 레알 올해 안에 취업 못하면 내년부터는 확실히 좆망크리 탄다고 봐야겠지?

공장도 취업 마지노선이 31살이라고 들었던 것도 같고....



나보다 5살 많은, 35살까지 피시방 알바하던 한때 형이라고 불렀던 새끼를 보며

자위(자기위로)하며 지낸 내 자신에 한심함을 느끼면서....


좆망 잉여 백수신세로 치킨 먹고 싶어서 지금 병맥주 3병에 치킨 두마리 사와서 혼자 꾸역꾸역 쳐먹을려고 하는데 말이지~-_-;




-요약-

1. 글쓴이 본인이 올해 31살인데 올해 안으로 취업 안되면 내년부터 좆망 크리 타는건 레알 시간문제?
2. 까놓고 내가 들어갈라고 마음만 먹으면 지금 들어갈 공장은 많음?(참고로 여긴 대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