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가치관이 다르겠지만은요;;

대기업 연봉3000후반 - 집은 자기(혹은 배우자랑 함께)가 돈모아서 사야됨 - 노후준비도 자기랑 배우자가 해야됨

이거랑

9급공무원에 + 부모님이 30평아파트 지원 + 국가가 연금보장 해줌;;

어느쪽이 더 좋은가요?




ps.
그냥 제경우인데;;
저는 공부를 잘하는것도 아닌데;;
예전 부터 부모님이 공무원공부하라고 하셨는데 벌써 제나이 29ㅡㅡ;;(남 군필) 입니다.
스펙도 좋지 못해 대기업도 힘든데
그나마 올해 채용규모 좀 는다길래 취업 해볼까하는데;;

엄마께 공무원 9급 연봉도 너무 적다하니;;
합격만 하면 집한채 사준다네요 ㅡㅡ;;

솔직히 공무원 공부도 해본적 없어서 잘할 수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너무 갈등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