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이라는 적은 금액에 그런 열의가 피어오르고 오르가즘을 느끼는 니새끼가 난 이해가 안가네`-`;; 한달에 버는거에 1/500 쓰면서 뭔.. 거기서 뿌듯함을 느끼는지.. 에휴
막말로 나는 고딩때 진짜 아무 능력 없을때 만원지어주고 그랬는데 후~
나도 어렵고 힘든사람들 보면 도와주고싶기는 한데말이야... 나도 좆도 힘들어 뒈지겠는데 누굴도와주나?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왠지 내가 남을 도와주는것이 도와준다는 순수한 의도라기보다는 뭔가 좀 가식적인거같아서 안도와줌
한마디로 말하자면 내가 도와주는것 자체가 뭔가 모순된거같은느낌? ㅋㅋ
정리하자면 \"내 자신의 만족감때문에 도와주고싶어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때문에 안도와줌 역겹거든
그렇지 나도 초년생일때는 가끔 드렷는데 말이야. 이제는 그게 위선적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착한척하는 느낌. 약자를 다 보호 해줄수도 없는 노릇이고...
덕분에 홀가분하네 내일 또 지하철 이용하면 또 그 할머니 보는데... 좀 불편해서 혼자서 ㅋㅋㅋ
미취업아동님은 똑똑하다.ㅎㅎ
남을 도와줄꺼면 김장훈정도가 아닌이상 쫌 그렇다고봄... 생판 모르는사람 도와줄 여력이 된다면 남을 돕기보다는 주위를 돌봐야된다고 생각해
왜 갑자기 님자를써 ㅋㅋㅋ
앵벌이 확률이 아주 높지...차라리 동네 돌아다니면서 쌀과자 사는 할머니들 도와줘라...어무이 생각나네
만원이라는 적은 금액에 그런 열의가 피어오르고 오르가즘을 느끼는 니새끼가 난 이해가 안가네`-`;; 한달에 버는거에 1/500 쓰면서 뭔.. 거기서 뿌듯함을 느끼는지.. 에휴
막말로 나는 고딩때 진짜 아무 능력 없을때 만원지어주고 그랬는데 후~
나도 어렵고 힘든사람들 보면 도와주고싶기는 한데말이야... 나도 좆도 힘들어 뒈지겠는데 누굴도와주나? 라는 생각도 들기도 하고
왠지 내가 남을 도와주는것이 도와준다는 순수한 의도라기보다는 뭔가 좀 가식적인거같아서 안도와줌
한마디로 말하자면 내가 도와주는것 자체가 뭔가 모순된거같은느낌? ㅋㅋ
정리하자면 \"내 자신의 만족감때문에 도와주고싶어하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때문에 안도와줌 역겹거든
그렇지 나도 초년생일때는 가끔 드렷는데 말이야. 이제는 그게 위선적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착한척하는 느낌. 약자를 다 보호 해줄수도 없는 노릇이고...
덕분에 홀가분하네 내일 또 지하철 이용하면 또 그 할머니 보는데... 좀 불편해서 혼자서 ㅋㅋㅋ
미취업아동님은 똑똑하다.ㅎㅎ
남을 도와줄꺼면 김장훈정도가 아닌이상 쫌 그렇다고봄... 생판 모르는사람 도와줄 여력이 된다면 남을 돕기보다는 주위를 돌봐야된다고 생각해
왜 갑자기 님자를써 ㅋㅋㅋ
앵벌이 확률이 아주 높지...차라리 동네 돌아다니면서 쌀과자 사는 할머니들 도와줘라...어무이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