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 한남이랑 쇡튼이후로 한남의 결혼 추진에 그대로 얹혀서 혐혼섹스하는 봊은
그리고 탈혼 절대 안하고 은근한 잦숭배 가졌다고 하면
멍청하고 수동적인 이미지를 띄고 있지만 실은 잦이랑 하는게 좋은거지
잦이랑 하는걸 좋아하는 게 뭐가 문제냐 싶겠지만
그게 좋더라도 잦새끼가 하등하다거나, 병신같다고 느껴지면 있던 쉑욕도 가라앉는게 봊의 본능일텐데
띵잦앰들이 좆편욕하는 척 하면서 입터져서 말하는 것도 다 섹스욕구에서 비롯된 거라 보긔 ㅋㅋ
그렇게 싫으면 혐오감느껴서 신나서 못떠들음
려시같은데서 옛날에 오유랑 엮어서
무슨 소개팅 추진? 뭔 개소리 했잖노
그것도 한남을 성욕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self가 있으니까
그게 발현이 된 거 아니겠노
그냥 한남대상으로 섹스욕구 느낀다는 거임 (그것도 어떤 단체에 대해서 거부감 안느낄 정도로 일상적으로)
띠니의 려시하던, 냄저에 관심없는 정체성을 가지고
려시 오유 ㅌㅊ로 가끔씩 냄저얘기하던 친구가 생각나노 (좀 훈훈하고
.. 어쩌고저쩌고)
보통이면 실제한남도 그렇지만 인터넷 커뮤한남을 보듬어주는 시선으로는 못볼텐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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