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랑 친하게 지냇던 아랍봊 잇엇는데 세속주의 국가에서 온 봊이라 개방적이고 좆슬람임에도 불구하고 페미끼 잇어서 띠니랑 친하게 지냇긔
어느날은 걔랑 다른 좆슬람잦 셋이서 밥을 먹엇긔 그 좆슬람잦은 띠니랑 어떻게 잘해보고 싶어서 안달난 새끼였음 그래서 걍 흔한 좆밥 ㅌㅊ로 생각중이엇는데 아랍봊이 왜인지 그 잦을 의식하고 어려워하는게 느껴졋긔. 뭐 종교적으로 원래 둘은 서로 얼굴도 쳐다보면 안되니깐 그러려니 햇는데
아랍봊이 릴스같른거 보다 혼잣말로 omg this bitch ㅋㅋㅋㅋ 라고 햇는데 갑자기 그 개슬람잦이 개 정색하면서 그 아랍봊을 '훈계'하기 시작함. 너는 무슬림인데 왜 그런 욕을 쓰냐, 그 욕의 뜻이 뭔줄아냐? 이러면서 존나 끈질기게 계속 아랍봊한테 존나 무안 줌 띠니가 말려도 계속 개지랄햇긔
띠니가 당황스러웟던건 그새끼 띠니 앞에선 걍 한없이 개찐따엿거든? 걍 코리아 넘버원! 이지랄하는 븅신이엇는데 무슬림봊앞에선 지한테 당연히 그럴 권리가 잇다는 듯이 잦풍당당하게 개호통함
반면 존나 당차게 보엿던 아랍봊은 그새끼가 뭐라고 하면 하는대로 기가 죽엇긔 참 무슬림에 대한 일화야 존나 많지만 뭔가 이 기억이 제일 충격적이엇던거같긔
진짜 징그럽노 한남같다
아 이럴려고 잦이 종교를 만들고 종교를 믿는거구나. 하고 깨달음
아랍에서 영어권 국가에 의사하려고 온 3개국어쓰는 고능지 봊도 종교란 미명하에 지 아래에 둘 수 잇으니깐
와 띠니가 알던 아랍봊도 그랬는데 ㅅㅂ 어떤 잦이든 그쪽 국가 잦들이 존재하는 순간 자기의사가 없어지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