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마다 폰질하고 카페가고 영화관 백화점가고 넷플보고 혼자서 쓸쓸히 보냈긔 옆에 못생기고 배튀어나온 늙은 숱싸개 젖괴끼고 있을바엔 평생 혼자서 외롭게 놀면서 시간 보낼거긔 괘미 아니었으면 옆에 늙고 와꾸빻은 숱싸개 한마리 끼고 기혼개줌들처럼 표정썩창돼서 전싸개짓이나 하고있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