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 핑클 이효리
2세대 : 소녀시대 임윤아
4세대 : 아이브 장원영
[기자]
네, 여성 한 명이 낳을 걸로 예상되는 자녀 수가 1명에 못 미치는 얘기입니다. 저출생의 심각성은 출생아 수만 봐도 확인할 수 있는데요 알아보기 쉽게 유명인의 출생 연도를 기준으로, 출생아 수를 비교해봤습니다. 1세대 걸그룹이었던 이효리가 태어났던 1979년에는 출생아 수가 86만 명을 넘겼습니다. 10년 정도 뒤인 소녀시대 윤아가 태어났을 때는 64만 명, 요즘 인기인 아이브 장원영이 태어난 2004년에는 47만 명선에 그쳤습니다. 올해 20만 명대를 기록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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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대 : 아이브, NewJeans, 있지
3세대 : BLACKPINK
2세대 : 소녀시대
놀면 뭐하니 : WSG워너비
악지부리네 ,,사람들은 다 알아
팼지 리아 은근쓸쩍 껴놓는건 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