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파출소 현장에서 지원요청 했으나 윗선에서 묵살
경비 인력 없이 왜 67명이 사복 마약단속, 나머진 차량통제나 하고 있었나
2주전에 한동훈이가 마약과의 전쟁 선포..
전쟁 선포할 규모는 아니지만 명분 좋고 언론 써주기 좋고
검찰의 전정권, 정적제거하는 내로남불 수사 물타기하기 좋고
형소법 상 더이상 마약은 검찰 수사 영역이 아니므로
검찰의 마약 수사 인력, 예산을 지키기 좋고
정작 시위대는 그런 윤석열 정부의 위선 때문에 커진 것인데.. ㅎㅎ
더구나 이상민 시위대 탓도 거짓말
81개 기동대 중 1개 기동대만 투입했어도 됐음..
뉴스타파 전수조사 해보니 시위대 규모와 이태원 경비인력 투입은 아무 관련 없음
해당 골목에 폴리스라인 세우고 정복 경찰 2명 세워서 통행 통제했어도 충분
주최측, 제도, 메뉴얼 모두 아무 상관 없음
사고 방지를 위한 경찰의 군중 통제는 기본 중의 기본
그래서 다른 행사에 사고 없는 것
그럼 왜 올해 할로윈만 사고가 났느냐?
경찰국 신설로 정권 눈치 더 보게 된 경찰 수뇌부는 인명이 최우선이 아니라
정권을 위한 정치쇼가 우선이 된 것
한동훈 벌써 좋아하고 있더만 엄정수사 필요하다느니 하며
지가 박근혜 청와대 근무할 때 가만 있다 나중에 감옥 보냈듯이
경찰이 정권 눈치보며 마약 단속 정치쇼 할 땐 가만 있다
경찰 수뇌부 잘못이 드러나니까
아 예 이래서 검찰이 수사해야 합니다,
기승전 검찰 수사권 축소해놓은 민주당 잘못 보셨죠? 이러고 있음
그래서 윤석열 장모, 김건희는 성역 되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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