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이 극심한 현질겜이라고 평가받는 이유는 과금이 너무 심해서가 아니라
최소한도의 현질을 안하면 기본 인권이 없기 때문임
근데 보통 심각한 사행성 개고기 게임류들은 돈을 쓰는대로 무한정 천장이 높은데
이터널은 딱 그 기본인권만 넘기고나면 생각보다 쾌적한 게임임
진입장벽이 높은거지 개고기류 무한경쟁게임은 아님
진짜 개고기였으면 유지비가 존나게 들어가야 맞음
이 게임은 초기 투자만하면 유지비가 거의 안듬
오히려 쌀먹할라면 벌수도있지
린라류를 해본 사람이라면 공감할걸
린라류는 지존캐릭을 줘도 유지비때문에 감당을 못함
이터널은 진입장벽이 높은 듯 하면서도 요즘 트렌드상 상당히 저렴한 게임에 속함
온라인 게임중에 이터널만큼 돈 안써도 되는 게임은 드뭄
이것도 비싸다하면 그냥 콘솔게임 즐기면 됨
굳이 온라인게임 집착할 이유 없는거같음
100프로 회수 가능한겜이라 걍 여윳돈 있냐 없냐의 차이임
7할이지! 나머지 3은 부지런히 일해서 벌어야지 ( 혐사 )
@이갤러2(14.42) 장사 할라고 해도 여윳돈 있어야 장사 할수있음
@이갤러2(14.42) 돈 없는 사람들은 돈 많은 사람 돈 버는거 쳐다만 볼수밖에 없지 뭐ㅋ
@이갤러3(223.39) 맞는말이긴해 부지런히 상자사서 차익으로 100억el 더 벌려고 발버둥하는 유저보니 딱하긴 하던라...
@이갤러2(14.42) 검은흔적인가 금마?? 진짜 개뻘짓하고 있는거지 뭐ㅋㅋ 장사를 할라면 제대로 하든가 몇백원 띠어먹을라고 하루종일 외침하는거 보면 딱하긴함
ㅇㅇ 그래서 붙잡고 하는 놈들이 많음 이거 모르면 일주일 꼬접이고
회수가 얼마나되든 일단 업데이트가되도 기존 가치가 대체로 유지된다는게 엄청난 특징임. 이것 때문에 반대급부로 진입장벽이 있는거임. 생각을 해보셈. 무과금으로 얻을 수 있는 가치라면 유지가 가능하겠음? 대신 현질을 좀 하면 과도한 추가적인 과금없이 유지가 된다는거임. 이터널의 구도가 그러함. 그때문에 직작 난이도가 개씹창 헬인거임
110%회수 되는겜 있냐?
노동수입이 아니라 자산 증식까지 바랄거같으면 투자를 해야죠 형님. 형님이 말하는 10% 수익률은 주식에서도 드문 케이스잖아요
거기에 요즘 가챠겜 3주에 1번씩 명전하면 돈 30만원씩 고정적으로 깨지고 돌파 욕심 부리면 100 우습게 날리고 그마저도 3~6개월 단위로 메타 바뀌면 기존 캐릭 도태되서 쓰지도 못하고 피규어 되고 접으면 여태 지른돈 전부 쓰레기통 되는거 생각하면 이터널은 여웃돈 차이지 진짜 이터널은 할만하다고 생각함
모바일 겜 할바에 이터 돌리지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