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성계내에 일정 이상 인원 모이면
특정 구조물이 설치된 성계에서 해당 성계내 인원들을 무작위로 100명, 500명씩 특정 구조물 주위로 강제로 스폰시켜버리는거임
그럼 성계 진입 틀어막자고 무작정 모이는게 능사가 아니게 되고
특정 구조물들이 설치된 주변 성계들도 동시에 제압을 걸어야 하므로 전선이 분산되고
서버도 부하가 줄어들면서 상황이 나아지지 않으려나?
그리고 4대 팩션마다 구조물의 디버프를 가져서
예를 들어 아마르는 캡 충전속도가 10분간 35%가 감소
갈란테는 아머 저항 10분간 5% 까임
민마타는 이동 속도 10분간 20% 감소
칼다리는 전자전 저항력 50% 감소
이런식으로 특징 주면서
이 구조물 설계도를 팩션워페어를 통해 얻게 한다면 해결되는 문제 아닐까?
무작정 넣는게 능사가 아니라 빼는것도 전술에 넣으면 될거 같은데
티켓 넣으세요
원래 한성계에 다 모여서 싸우지 말라고 여기 저기 돌아다니라고 만든게 엔토시스임 문제는 엔토시스고 나발이고 싸움의 목적이 스트럭처 하나를 까려고 모였다는게 문제인거지
존나 웃긴건 시스템상으로는 땅따먹으면서 전쟁하려면 여러 성계의 전장에서 전투를 진행해야 하는데 실질적으론 그게 좆도 의미가 없다는게 문제지
ㅇㅇ 엔토시스가 '자발적' 으로 유저들 흩어지게 하려는게 목적이었다면 이젠 걍 조까고 '강제적' 으로 유저들 흩어지게 하자는거지 그 수단으로서 특정 구조물을 제시한거 뿐이고 다른 수단 있다면야 그게 더 좋으면 그걸로 하면 되는거고
포스 코드 좆같이 꼬여서 못건드니까 시타델이라고 떡하고 내놨는데 그동안 만들어온 시스템을 걍 좆박아버리는 병신같은 패치인거지 지금은 패치했지만 그전에는 팩션워 지역에서 적대 성계 스테이션은 도킹 불가능했는데 시타델은 그런 패널티도 없었고 널섹에 있던 스테이션도 결국에 다 쓸모없어지니까 팩션포티자로 바꿔서 걍 없애고
지금도 좆같은 스토리 라인 밀어붙이면서 '강제적'으로 포치벤부터 시작해서 온간 좆같은짓했는데 그게 전투까지 강제적으로 개짓거리를 하면 그러면 진짜 이브 왜함
상관 없을거 같은데 하드리셋 안하고 버티는 것도 용한데 걍 ㄱ해도 아무도 신경 못쓸듯 안쓰는게 아니라 못씀 알트 포함 동접따리 3만도 안되는 게임에서 ㅋㅋ
그럼 뭐 노답이지, 이브 온라인 2 만들고 처음부터 재시작해야 할텐데 지금 CCP가 그럴 여력 있나?
기존에 있는 새끼들 지랄하는 것도 한순간일듯
ㄹㅇ 첨에 포스라는 부동산 가치 부여하는 개념 거부하고 시타델로 한다고 했을때 벨런스 붕괴 우려 터져나왔었음 지금? 어떻게든 이런저런 제약 넣으면서 결국 유저들이 적응하게 만들었잖아 이상적으로만 생각하면 걍 싹 다 갈아엎고 좆같은 파이썬 때려치우고 첨부터 이브2 만드는거밖에 없음 제한된 자본과 제약걸린 기술 내에서 용 쓰면서 좆박는 현상 완화시키는 방법에 대해 논하고 있는거지
기존에 있던 애들이 한순간 지랄하고 다 사라니까 문제지 지랄하고 개돼지 마냥 계속 게임 하면 모르겠는데 병신 패치 하면서 코어 fc 한두명 빠지면 걔 쫒아가던애들도 주르륵 빠져버림 다른 콥이나 얼라 쫒아서 들어가는 애들도 있겠지만 나 같아도 에레 접으면 게임 접을거 같은걸?
기존에 있던 방향성 이상한 패치들은 그래도 어느정도 납득이 가능했다고 보는게 그래도 이해해 줄만했고 게임을 시스템을 큰 틀에서 틀어놓지 않았다고 생각함 그런데 지금 계속 얘기나오는 트래픽을 문제로 삼기 시작하면 내 기준에 납득할만한 방향은 이브2밖에없다
ㅇㅇ 뭐 그렇게 생각한다면 결국 평행선이네
얘기하다 보니까 내가 본문의 내용에 가장 큰 거부감을 느낀 부분을 얘기 안했는데 랜덤하게 운빨로 전투의 결과가 결정될수있는거임
운빨인건 양측이 비등비등하게 모였을때 이야기지한쪽이 틀어막겠다고 몰렸을때는 일방적으로 빨려나가는거고, 그건 본인들 선택인거임한쪽이 인구수에서 유리하다? 그럼 병력 뺄 이유가 없음불리하다? 넣을 수 있으면 넣고, 못넣겠으면 강제로 뽑아내는거고이건 수 싸움이지 운빨좆망이 아님꼬우면 입구 열고 정정당당하게 싸우면 되는거임
특정성계에 일정 인원이 모이면 무작위로 뽑아다가 다른성계로 보내버리는데 그럼 적이건 아군이건 누구든 상관없이 걍 날라가버리는거 아님? fc가 날라거가나 주요 전자전 특수롤 배들이 날라갈수도있는거잖아
꼬우면 입구열고 정정당당하게 싸운다는건 엔토시스를 말하는거겠지?
뭐 그럼 이것도 안돼 저것도 안돼 하면서 계속 이 버그 좆망을 냅둘까? 암것도 안하는거 보단 그나마 나을거 같은데
FC 날아가는게 무서우면 애초에 FC 저격도 금지하거나 예방하는 어떤 조치가 취해져야 했을텐데 그랬나?걍 서브 FC 만들고 부재중 임시 지휘 체계 수립시켰지? 똑같이 하면 됨특수 롤 함선들이 날아간다? 그게 수천명 싸움중에 수백명 빨려나가는 와중에 전력에 유의미하게 영향 줄만큼 쏙 골라 빠질 확률은?그보단 유령 타이탄으로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게이트 통과할때마다 순차적으로 뒤져나가는게 더 좆망겜 같은데?난 물론 이보다 더 나은 아이디어 있다면 개같이 그걸 지지함근데 당장은 안떠오르네
실제로 알비온 같은 게임이 FC 날아가는 문제가 있지 ㅋ
근데 위에 유동이가 말한 것처럼 서브 FC 만들어서 대응함 FC 육성 자체도 심리적 허들이 있어서 그렇지 접근하는건 쉬움 이브가 개병신 틀딱 게임인 부분이 이런건데 게임 난이도가 높은걸 게임 컨셉이나 게임성이라고 으시대고 자랑하는 부분임 요즘 시대에 상당히 맞지 않은 감성이지 ㅎ 그거 좋아해서 그나마 남아있는게 다계정 포함 3만명 안되는 인원이라면... 게임 실시간 좆되고 있는 상황이니까 재고해야 유리할듯
인게임에 3만명인데 그나마도 오메가 현금 아니라 플렉스로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면 (심지어 플렉스는 병신같은게 할인까지함 ㅋㅋ) 게임 그냥 좆망하고 서버 유지비 대는거에 급급한 상황이라는건데 심각하게 받아들이는게 좋지 않을까? ㅎ
항상 방법은 있다 개발의 주체를 가진 새끼의 그릇이 중요할뿐
병신 같지만 가장 이브다운 해결책은, 서버 부하 인원에 접근하면, 누적 스킬 포인트 값 기준으로 애들 잘라내고, 그 이상 보유한 유저만 입장 시키면 된다. 그래도 계속 인원이 늘어나면 누적 스킬 포인트 값도 점점 올리면 되는 거고. 튕겨서 억울하면 주사기 사란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