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하게 하는게임이 이브온라인이다.


재미는 없다.

남들이 어렵다고하니까.

영어라고 포기하니까 악착같이 이브를한다.

이브를 플레이하는게 내 유일한 자랑이자 업적이다.


밖에서 이브를 플레이한다고하면, 똑똑한줄 알고 대단하다고 생각할것이다.

모를것이다.

왜냐하면 이브를 플레이하는 우리모두가 똑같은 생각으로 플레이하기때문에

누구도 진실을 말하지않는다.


그게 이브플레이어라는 유일한 자존심을 지키는길이니까.

우리는 자존심을 지켜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