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릴때부터 하면 된다는 우월감

그런 우월감에 찌들어서 3달정도면 1등급은 쉬울줄알았는데

모 수갤고닉 한분이랑 대화하고

제가 부족한사람이라는걸

나는 아직도 어린애에서 못 벗어나고 있구나

이런 걸 많이 느꼈던 것 같아요

뭐 지금 투투 선택한 꼬라지를 그 형이 알게된다면

미쳤냐고 욕하겠지만

하여간 수갤에서 모자란 짓도 많이 했고

그냥 얼굴 간간히 비추면서 에고서치하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