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광장이라는 문학(625배경) 에서 나오는 중립국의 의미가 헷갈려서그런데


1. 북한과 남한이 그냥 싫어서 어쩔 수 없이 가는 도피처


2. 북한과 남한의 이데올로기가 적당히 결합한 이상향


혹은 그외로 어떻게 해석되야하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