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dc에 글 처음써봐서 이상해도 이해해주세요.)


제 상황은..
고1이고 고양시에 있는 일반계 고등학교 재학중이고
1학기는 수학 4 국어 3 과학 2 영어4 입니다..
전체 내신은 2.5+ 정도인데 제 목표에 비해서는 주요과목이 처참히 망해버려서..


자세한 제 상황인데 이부분은 안읽으셔도 되요.
(제 원래 목표는 중경외시 이상 공대였고, 학원까지 다니며 아두이노 웹 앱, 모의해킹 등을 생기부에 채워넣으며 학종 챙기고있었는데, 계산을 엄청 해본결괴 제가 중경외시 이상 라인을 가려면 수시로 빡세다는걸 깨달았습니다.
게다가 저는 1명차이로 등급 떨어진 과목만 3개, 2학기 중간고사 영어를 망쳐버리는 바람에.. 4나올것같아 충동적으로 자퇴마려운 면도 있긴합니다.)


참고로 모의는 대부분 과목이 1-2입니다.
고정 1은 한국사, 영어, 사회, 과학.
특히 영어는 작년 수능 풀어도 1-2나오고요.


질문은 여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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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금부터 자퇴하면 내년 수능 응시 가능할까요(1년만에 수능범위 다 할 수 있을까요? 선행한거 까먹어서 현재 수하까지 했고 나머지는 노베나 다름없어요.)?
선행은 수원 까지했었는데 까먹..


2.이과 공대 지망인데 수능 과목 어떻게 선택할까요?


3.검정고시 고졸이면 불리하다는데 고려대는 따로 나눠서 정시 100프로 전형있는거 맞죠??


4. 주변에서 정시 난이도가 빡세다는데 얼마나 차이가 심한건지요..


5. 고2 고3 수업을 안듣눈거니 수학이나 이런거는 그 안들은 부분을 어떻게 매꿀까요?


6. 가장 중요한데 저는 솔직히 최소 중경외시-서성한 공대 이상은 가고싶은데 지금부터 1년동안 빡세게하면 가능성이 있을까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