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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들 동덕여대는 이공계 학과만 개설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져있지만, 1967년이후로 금융공학과가 개설되어 있다. 금융공학과의 졸업시험은 주식투자였다. 2008년 졸업시험을 위해 신영숙씨는 리먼브라더스 에 투자를 해 103939339%의 수익률을 올렸으나, 237/238명의 석차를 받아 결국 낙제하게 되었다.자신의 노력이 물거품이 되어버려 분개한 신영숙씨는 리먼브라더스 주식을 거품으로 만들어 파산시켜버렸다. 이로 인해 국제경제사범으로 ICC(국제형사재판소)에 재판을 받게 되었으나,일개 국제기관이 동덕여대생을 재판하는 것은 불가능 했으므로, 덮어두게 되었다. 이후 신영숙씨는 졸업은 못 한 채 수료만 받게 되었으며, 투자의 귀재로 불리게 되었다. 그는 마이더스의 손으로 불리며, 투자하는 족족 대박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자식투자에 엄청난 손실을 입어 많은 이들에게 신뢰를 잃어 투자계에서 은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