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화가 대놓고 간판 걸고하니 이런 곳인줄 상상도 못함
1시간에 16장인가 그랬고

옷 다벗고 엎드려 있으라 할 때부터 쎄하긴 했음

여자 들어오더니 내 똥꼬에 미끈한거 오일 부은 다음에 지 손으로 야릇하게 만져줌 이때 미치는 줄 알았다

뒷판 아래 위로 야릇하게 문지르더니

여자분도 옷 다 벗고 갑자기 내 등에 올라타서 가슴 비비더라

대박인건 여자분 아레부분으로 내 몸에 비비는데 왁싱 안 했는지 털로 비벼주는데 돌아버리는 줄 알았다

앞판으로 누우니 올라타서 허리흔들고 와... 이게 맞나;;

여자는 성괴스타일인데 좀 이쁘긴 했음 몸매도 좋고

개충격먹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