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 네가 나쁜거야 나만을 봐줘 그래 너의 괴로움 도움을 주길 원하잖아? 잠겨가는 그 손에 살짝 입을 맞췄어- 비웃으며 짖는 짐승들 그 마음이 풀릴때까지 너덜너덜 해져가는 스커트 여름의 정적을 찢는듯한 비명이 울려퍼지는 교실의 창문에 걸린 푸른 하늘
다음 표적을 향해 놓인 꽃병, 계획한건 저였습니다
지옥갈대기자(nextacc)
2024-11-28 0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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