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쳐 안하고 내신 5점대후반 찍히는거 보고 현타와서 5월부터 장시파이터 시작함 결론부터 말하면 올해 수능 집에서 풀어봤는데 

수학 확통 88
국어 화작 87
영어 88
세지 50
사문 47

일단 수학같은 경우에는 과외를 하면서 기본 개념은 잡고 메가패스로 시발점 듣고 문제양을 많이 가져가려고 노력했음 올림포스 rpm같은 문제집 같이 풀었음 무조건 양으로 승부한다는 생각으로 했던거 같음

국어는 뭐부터 해야할지 막막해서 강기본 듣고 마더텅이나 사설 풀었는데 나름 적성에 맞았던거 같음

영어는 조정식 커리 탔는데 개인적으로 영어가 너무 어려웠음

사탐은 그냥 수특이나 ebs정도만 들어도 쉽더라

순공시간 일주일에 75시간정도씩 가져갔고 수학에 50시간은 투자한거 같음 나머지 10시간 국어 10시간 영어 5시간 사탐에 썼던거 같음 지금 목표가 중경외시 경영인데 서성한으로 목표 상향조정할 생각임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