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어렵다 ㅅㅂ
고3이고 3월 모의고사 목표는 국영수 평균 3등급입니다. 현재 국어는 학원에서 모의고사 문제를 풀고 있고, 영어는 영단어는 어느 정도 알고 어느정도 독해가 되긴 하지만 제대로 해석되진 않고 영어문법 안잡혀 있고. 수학은 기본 개념이 부족하고 수1 삼각함수를 배우는 중이며, 과탐은 아직 손도 대지 않음 생지할 거 이 상황에서 효율적으로 공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개어렵다 ㅅㅂ
고3이고 3월 모의고사 목표는 국영수 평균 3등급입니다. 현재 국어는 학원에서 모의고사 문제를 풀고 있고, 영어는 영단어는 어느 정도 알고 어느정도 독해가 되긴 하지만 제대로 해석되진 않고 영어문법 안잡혀 있고. 수학은 기본 개념이 부족하고 수1 삼각함수를 배우는 중이며, 과탐은 아직 손도 대지 않음 생지할 거 이 상황에서 효율적으로 공부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영어 안되는건 그냥 국어 독해력 문제임, 국어부터 잘해야 그 이후에 영어 읽힐거임, 할 때 그냥 비문학만 모아져 있는거 푸는것도 방법임. 난 개인적으로 이거 추천함. 결국에 글을 읽을 수 있냐를 국어에서 보는거라서, 비문학 할 줄 알면 나머진 그냥 자동으로 됨. 나도 재수할 때 하루에 비문학 지문만 몇 개씩 잡고 나머진 그냥 좆까세요 하고 안함. 수능 보기 한달 전까지 문법이나 문학 손 안댐. 지금은 커리큘럼 바뀌었다고 하는데 그래도 글 읽고 이해할 수 있냐 보는 건 안 변했다고 생각함.
수능 영어는 말 좆같이 빙빙 돌려서 단순히 영어를 읽을 수 있냐가 아니라, 얼마나 빨리 이 새끼가 뭔 말하나 알아듣는 싸움임. 과탐은 하루에 두 과목 모의고사 한개씩 계속 푸셈. 수학도 마찬가지. 니가 설명할 수 있어야 문제 푼거임. 정답 맞는다고 아는거 아님. 맞췄더라도 푸는거 좆같이 오래걸렸으면, 더 효율적이고 정확한 풀이가 있을거임. 가급적 풀이 보지 말고 계속해서 풀어보셈
나 국어4등급인데 영어95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