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8센치 82키로 40대후반입니다.

직장생활하며 술자리가 많다보니 배나온 아저씨 체형입니다.


다만 완전히 놓지않으려고 피티도 받았고 새벽에 일주일 평균 3일정도는 운동합니다(깔짝깔짝이지만 5,6년 정도 해오고는 있음)


근데 연말연시는 술자리 때문에 아침에 일어나기 너무힘들어 쉬다 다시 재개하는 시점입니다.

제 고민은 배가 나오다보니 근력40분  유산소40분을 하는데 솔직히 몸좀 만들고 싶은 욕심도 있는데 유산소 40분이 너무 길고 근성장에 오히려 마이너스도 되지않나 고민됩니다(물론 제가 식단의 한계도 있고 성장 저해를 고민할 정도의 강도로 일반직장인의 부상우려때문에 고강도의 근력을 하지않고 있기도 합니다)


이 상황들에서 유산소 없이 80분 웨이트만 하면 몸도 더 만들어지면서 유산소 효과도 얻을수 있을지 아니면 이대로가 적당한지 아님 더 효율적 시간 배분이 가능할지..전체적 시간을 늘리면 좋겠지만 핑계같기도 한데..출근전 운동이라 80분이상의 시간을 내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도 있습니다.


고견들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