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일 땐 8~9시간씩 자면서 스트레스 관리도 ㅈㄴ 잘됐는데
개강하니까 잠도 많이 못 자고 빈 시간이 너무 줄어서 퍼포먼스 개떡락함
퍼포먼스라고 하기도 쪽팔린 무게긴 한데 암튼 이전 대비 집중도도 그렇고 ㅈㄴ 안좋아졌네
직장다니면서 무게 올리는 사람들 진짜 인생 갈아넣는 거였구나
방학일 땐 8~9시간씩 자면서 스트레스 관리도 ㅈㄴ 잘됐는데
개강하니까 잠도 많이 못 자고 빈 시간이 너무 줄어서 퍼포먼스 개떡락함
퍼포먼스라고 하기도 쪽팔린 무게긴 한데 암튼 이전 대비 집중도도 그렇고 ㅈㄴ 안좋아졌네
직장다니면서 무게 올리는 사람들 진짜 인생 갈아넣는 거였구나
인생갈아넣기보단 퇴근하고 취미생기는거라 오히려 좋음. 괜히 운동하니까 먹는것도 신경쓰게되고 ㅇㅇ
무게에 집착할 필요는 없긴 하지..
운동끝나고 거울보는 맛에 하는거임
잠 못 자는 거 + 체감상 공부랑 운동을 통합해서 하루 쓸 수 있는 집중력에 한계가 있는 것 같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