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뭐라 안 하지만.. 그래도 혼자 눈치 본다..

아직 돈없어서 약만 맞으면서 공부하는디


헬장 브라차거(러닝뛸때 아파서 참) 반팔 반바지 입고가서 빵딩이랑 복근만 조지고오는데 후.... 가끔 잘생긴 사람이나 이쁜사람이 근처에오면 주눅들고 눈치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