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에서 묵혀놓은 똥방구 뀌는게 취미임

예쁜 여자가 하하호호 좋은 분위기에 피티받고 있을때

소리안나는 방구 (일명 피식 방구)를 끼고 지나간 후

반응을 보는게 개꿀잼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