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운동하면서
삼대 460까지 즐겁게 올려왔는데
자세 신경 안쓰고 증량에만 너무 집착한건지 운동하고 오면 허리 쪽 이물감이 살짝 듬
처음에는 유튜브 영상만 보고 해왔는데
요즘은 유튜버마다 운동 자세 추천이 다달라서 뭐가 답인지도 모르겠음..
1년 운동하면서
삼대 460까지 즐겁게 올려왔는데
자세 신경 안쓰고 증량에만 너무 집착한건지 운동하고 오면 허리 쪽 이물감이 살짝 듬
처음에는 유튜브 영상만 보고 해왔는데
요즘은 유튜버마다 운동 자세 추천이 다달라서 뭐가 답인지도 모르겠음..
난 스쿼트 데드는 pt도 받고 그랬는데 지금은 라이노스트랭스 보고 참고해요. 쇼츠만봐도 도움 많이되네요
감사합니다! 우선 스스로 운동하는 영상을 찍어가면서 할 예정인데 쇼츠에서 보여지는 자세와 비교하면서 해봐야겠네유
자세 자체를 절대적인 모양 흉내라고 생각하지말고 포인트가뭔지를 생각하면서 해봐 다른 자세인것 같지만 포인트는 같을거야 무게올리려면 반드시 보조든 pt든 있는게 안전하긴 해 혼자서는 무섭잖어ㅋㅋ 그리고 내 문제점을 내가 파악하긴 힘드니까
감사용 확실히 자세 자체를 다 흉내내려고 하니까 생각이 너무 많아져서 운동이 잘 안됬었는데 포인트 집중하는게 맞긴 하겠네요..
pt가 필요한게 운동법도 있지만 니가 이상한 버릇든거 남이 봐줘서 교정하는게 큼. 자기 버릇은 자기가 절대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