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운동하면서


삼대 460까지 즐겁게 올려왔는데


자세 신경 안쓰고 증량에만 너무 집착한건지 운동하고 오면 허리 쪽 이물감이 살짝 듬




처음에는 유튜브 영상만 보고 해왔는데 


요즘은 유튜버마다 운동 자세 추천이 다달라서 뭐가 답인지도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