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씩 픽업하러 원내 휴게실에 가서 쉬고 있는데
거기 좀 이상한 인간들 몇번씩 오고가고 하거든,
한참 거기 와서 지집 안방인냥 죽치고 있는 거렁뱅이들
많더라 공공도서관처럼...
요근래에 깍두기같이 생긴 진상같은 노인네 한명이
그 타임때 와서 항상 지 아지트인 마냥 ㄱ진상짓 하고
있는데
나와 가끔 마주쳐..
문제는 지가 언제 날 봤다고 지 자식 ㅅㅋ 부르듯
어이~간만이네~
어이가 없어 생까니까
귀먹었어? 이 ㅈㄹ한다 ㅋㅋ
그래서 뭐 이런 ㅁㅊ 노인네가 있나 싶어 야리니까
혼자 중얼중얼 거리면서 횡설수설..
저거 보안직원에게 알리면 처리되나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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