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떄 정말 하루 닭찌를 4~5개씩 먹으며 정말 헬창급으로 운동 하던 시기가 있었는데 (피티도 받고)

그 떄 생긴 레이더? 기준이 생겼음


1.제품 구매할 떄 무조건 당이나 탄수환물 특히 단백질 확인

식당에서 국밥을 시켰다고 치면은 굳이 그거까지는 검색 안하고 할 떄도 있지만

제품 성분을 확인함

2.단백질 압박?

내 기준으로는 하루 최소 단백질 100에서 120 채워야 하는 의무감이 생김

3.이거 먹을바에....?

예를 들어 내가 a식품이 먹고 싶은데 포만감이나 영양에 비해서 단백질이 너무 적고 또 소화가 힘들고 너무 비효율적

음식 같으면 포기하고 다른 음식을 먹음...

4.몸매의 기준

썸녀 혹은 여사친이 프사를 바꾸거나 혹은 사진 (전신)을 볼 떄 혹은 어떤 여자 연예인 볼 떄

"흠 이 친구는 상체는 좋은데 골반과 하체 라인이 아쉽네"

"와 이 친구는 정말 골반이 섹시하네"

라고 생각 들 떄가 있음

어릴 떄는 여자의 경험이 적을 떄는 그런 거 모르고 그냥 글래머면 좋은거지

골반이 왜 섹시 요소인지 모르다가

나이를 들어서인지 아니면 운동하면서 저도 힙이나 하체 라인을 많이 보면서 그런건지

뭔가 트이는(?) 그런게 있더라고

전에는 골반이나 힙이 그다지 섹시 요소로 안 느껴지다 운동을 하면서 골반에서 매력을 느끼게 되는게 있더라고

예를 들어 연예인 a가 화면에서 얼굴만 보일떄는 그냥 a구나 싶지만 전신샷 잡힐 떄 골반이 좀 넓을 경우

제 기준으로 갑자기 좀 섹시하거나 좀 더 여성스러운 느낌이 들더라고

근데 그 a연예인이 운동을 안하지만 운동하면 골반이 잘 발달되어 있어 진짜 하체 미녀가 될 수 있을 것 같은데

안하는 것도 뭔가 좀 아깝게 느껴지기도 하고 ㅋㅋ

남자의 기준으로도

제 친구 중 한 명은 운동을 아예 전혀 안하지만 전형적인 근돼 체형임

운동 한 번도 안했다지만 다리가 정말 튼튼한 무다리

웨이트 하기 사실 제일 좋은 몸과 체형은 꼬마돌 같은 체형이라봄

내 생각에는 여태 헬스장 한 번 안 갔다지만 최소 처음으로 해도 스쿼트 최소 80부터 칠 것 같은 친구임

한 달만 제대도 하면 100중반은 거뜬히 할 것 같은 그런 정말 타고난 근수저 (뼈대가 골격이 잠깐만 봐도...)

반대로

강동원 같이 뭔가 길쭉하고 모델 체형은 웨이트 하면 몰론 몸은 더 커지기야 하겠지만

근수저가 아닐 뿐더러 무게 치기도 올라가는 속도도 비교적 느리고

내 친구나 마동석처럼 우락부락한 그런 체형까지는 절대 불가능 한 몸이고

내가 생각하는 근수저의 기준은 발목이 두껍고 (사실 여기서부터 근수저 판명 되는 것 같음)

뼈 자체도 두꺼우면서 무릎이 짧은 사람 장딴지가 두껍고 목이 짧으며 손이 큰 사람

그런 사람들이 그렇게 스쿼트를 잘 치고 무게도 잘 침

아마 마동석이나 강호동이 그런 느낌 아닐까 싶음

또 거의 근수저면 거의 식성도 좋아서 더 말할 것도 없고

근성장이나 운동에서 먹는것은 운동만큼 중요한데 잘 먹고 소화 잘 시키는 거...정말 최고의 능력이라 생각

운동하면서 약간 어떤 연예인 보면서 혹은 어느 지인과 가깝게 지내다 보면 무의식으로

"흠 근수저다 스쿼트를 치면 몇 까지 칠까"

"아 이 친구는 뭔가 골반이 아쉽네"

들 떄가 있음


키도 유전적 영향을 분명히 받듯이

근수저나 골격과 타고난 힘 자체가 걍 날 떄부터 


 영향이 매우 크다고 느끼는 요즘



하나의 예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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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바


키가 186에 어꺠 54


그렇다고 강동원처럼 마냥 슬림한 체형도 아니고 몸통이 얇지도 않음


이런 애가 운동하면 육각형 정말 극한 제대로 찍을 것 같은데



뭔가 저 피지컬이 아깝다는 생각이 듬


+
어꺠 54는 진짜 어지간히 운동해도 닿을 수 없는 영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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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 헬창인들은



약속 떄도 식단 떄문에 밥이나 약속 떄도 먹는 게 제한적이라 들었는데


그 정도 될 수도 없고


혹은 약속 전에 헬스를 간다거나 끝나고 간다는데...난 절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