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운동하고 제대로 한건 1년반? 정도인데 대중적으로 예쁜몸은 몰라도 뭔가 강해보이고 운동한 몸은 맞거든 내 입으로 얘기해서 미안한데 근데 뭔가 만족이 안되고 취미생활이 아니라 계속 뭔가 더 커지고 싶고 식단이니 운동이니 뭔가 스트레스로 다가와 근데 운동할때는 뭔가 즐겁긴해 유산소 같은거 할때도 그정도까지는 아니면서도 뭔가 근손실 강박 느끼고.. 질문이 너무 답정너인가.. 내가 얼굴도 솔직히 그리 잘난 편도 아니고 키도 177이라 뭔가 애매하고.. 몸이라도 커지고 싶고 걍 뭔가 답답하네.. 운동 구력 꽤 된다고 고중량 쳐가지고 운동도 이틀에 한번밖에 안하고 오늘은 안하는 날인데 답답하다 뭔가 마음가짐을 어떻게 할지.. 취준해야하는데 맘에드는 직장도 잘 안잡히고 인간관계 트러블도 존나 생기다보니 모르겟어 그냥.. 그냥 질문에 대한 대답보단 푸념일수도 잇고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