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 틀딱들 이리저리 탐색하면서 만만해보이면 근처 왔다리갔다리 하면서 시비걸 건덕지 찾음.


다 늙은인간들이 삼삼오오 모여서 친목질하다보니 허파에 바람이 들어가서 내가 시비걸어도되나 안되나 견적보는게 눈에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