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도 저보다 사람이 필요하거나 절실한사람은 없을거예요 단순히 바라는게 아니라 어떤가치가 있기때문이에요
이렇게 말해도 개무시하겠지만
제가 잃은것들에 대해서 다시 기억을 떠올리고싶어요
부!탁합니다
0,1!0 2,8,9,1.,4,1,6,5
성인만 연락주셔요
보이는게 다가 아니에요
내거 억울한사람으로 자신의 위치나 자아를 망각한채로 살아가고있어요
마치 글레디에이터 막시무스처럼 모든것을 억울하게 추락하고 모든것을 다시 처음부터 아무도 모르게 고독속에서 우울하고 괴로움과 열악함속에서 증명해내가야하는거같아여 저에겐 몇몇의 사람이 좀 필요햐요 이런말을 한다고 도움주고나 눈길도안주거나 심지어 비웃거나 진심으로 욕을박는다는걸 압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나를 정면돌파하려고 하는거니까요
이게 나의 숙명인가 싶지요
나를 믿는사람이 있다면 연락줘요 나도 당신을 믿을게요

1ebec223e0dc2bae61abe9e74683766d1f166dbef60c0e5428dde250527156d8f194e6bcd7e59eb76669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