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어떻게해야하냐?


아래 글적었지만


상대방 178/ 70


나는 178/ 76


노가다에서 일은 내가 더 잘함


근데 상대방은 개씹 양아치 일진이고 문신까지하고 다니고

이레즈미 문신 하고싶었는데 참았다고 말하는 사람임




상대방은 프로틴 달고 살고 딱봐도 운동 ㅈㄴ 하게생기긴함

근데 성격은 일 더럽게안하고 뺑끼치는 얍삽한 성향이라

운동 제대로 안할거라는 의심이 들지만... 몸보면 운동 존나하게생김 ㄹㅇ


여기에 사진찍어올려도 상위 1%찍을 딱 그런몸임


거기다 어릴때 복싱대회에서 3위했던 업적도 있어서 주변에서 아무도 못건드림






주변에서는 모두 내가 싸우면 졌을거라고 보는데


몸도 저사람보다 안좋고 성격도 순하고 착해보이는 찐따상이라 무조건 발렸을거라 봄


근데 노가다할때의 운동능력으로보면 내가 위라고 보거든??

순발력이나 스피드, 민첩함, 근력, 근지구력보면


내가 전부 위에있다고 생각함

물론 상대가 제대로 안하고 뺑끼치면서하니까

진심으로 전력다할때 얼마일지는 모름




ㄹㅇ 이거 내가 상대방한테 이길수있다라는 평가나

싸워봐야 안다는 평가들으려면



어떻게해야하냐


일단 웨이트중인데


무조건 근육 붙여서 딱봐도 강해보인다는 이미지 보여야함??


복싱까지 같이 다녀야 하나...




심지어 상대방은 부업으로 경호업체에서 간간히 일하러가더라


그래봤자 그냥 가만히 서있다오는거라는데..

저걸 아무나 시켜주는것도아니고

그만큼 몸도좋고 운동경력도 인정받는거겠지



하 ㅅㅂ 자존심 상해죽겠다


열등감 맞으니까 조언부탁한다



그래서 난 차라리 맞짱떠서 싸웠으면 어땠을까 생각듦


싸워서 졋으면 패배를 인정할텐데

싸워보기전까지는 진짜 모른다보거든


나도 어릴때 샌드백사다놓고 펀치랑 킥연습 자주했었으니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