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귀신 어제 처음봤는데 이거랑 거의흡사함 헬스장 마지막으로 뒷정리하고 불끄려고 하는데 창가에 비쳤었음. 우리 헬스장3층 소복입고 얼굴보이고 이런건 미디어에서나 그런거고 대충 형체만 보이고 보자마자 아 귀신이구나 하면서 등꼴 오싹해짐 이게 뭔가싶어서 눈 한번 깜았다가 뜨니까 바로 사라짐 체감상 아줌마 귀신이였고 약간 통통했었음 이어폰 끼고있어서 소리는 못들었고 그냥 보자마자 등꼴 오싹해짐
세상에 귀신이 어딨어 ㅋㅋㅋ
그거 이상성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