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 태권도 6년하고 검은띠3단따고
중3때쯤에 친구들이랑 1년정도 야메 핼스하고( 팔운동만 한듯)
고1때부터 고2때까지 mma하고 고3때 3대운동이랑 몸만드는거에 관심있어서 반년정도 헬스하다가
20살에 겁나놀다가 살 70키로에서 77키로정도 찌고 다시 헬스장 등록 근데 살은 1년동안 2키로 뺸듯 근데 몸은 좋아졌음
그리고 21살에 데드 140들다가 허리나감 이때 내가 기억하는게
데드 120으로 15x5하고 이제 120에서 넘어가볼려고 친구랑 헬스장에서 140들었는데 140으로 5개정도 했는데 하고나서 허리가 땡기더라고
그후에 벤치를 하던 무슨 운동을 하던 허리가 너무 땡겼음..
간단하게 이두운동이나 푸쉬업정돈 괜찮은데 무게좀만드는 운동하면 너무 허리가 아파서 운동을 자연스레 쉬게됌
이제 무슨 운동을 해도 거의 허리가 아프니 ..병원을 갔더니 첨에는 염좌라해서 2주쉬고 운동했더니 아프고 거의 반년간 무한반복
그러다보니 살도 75키로에서 88키로 되버렸고 그래서 아 이거 촬영 엑스레이말고 제대로 해봐야겠다 해서 mri찍었는데 내장디스크였음
그래서 허리에 주사맞고 도수받고 한의원가서 침맞고 한약먹고 근데 일단 살을 빼야 허리가 들아플거라 하더라고 나도 이제 예전옷들이 안맞기 시작하고
허리도 많이 좋아져서 헬스 이제 다시시작했는데 4일째인데 일단 3키로뺌 아침은 일반식 점심 닭가슴살 야채 or 다른고기류 저녁 닭가슴살 야채
운동은 데드랑 스쿼트는 무서워서 못하고 무분할로 어깨부터 하체까지 내려가고 런닝머신하는데 진짜 너무힘듬 옛날엔 인터별 주에 2회는 1시간씩하고
벤치도 80까지 들어봤는데 40으로 15x5하는데 죽을것같음 3세트부터는 끊어서함.. 스쿼트 대신 레그프레스하는데 레그프레스도 허리약간 아프더라..
일단은 꾸준이하면서 다시 75키로로가서 100사이즈 입는다.. 지금 105~110입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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