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에서는 내 또래 정도 되는 놈 3명이서 시비 걸길래 그냥 아무소리 안하고 손바닥으로 안면 후려치고 옆에놈 어리바리 하길래 멱살잡고 다리 걸어서 넘어트리고 싸커킥 하는 시늉 함 그러니까 걍 쌈 끝남 경상도는 합성동 먹자골목에서 모텔 자취할때 숙소 가다가 전라도라고 삐끼들이랑 시비걸림 친구랑 둘이서 다 죽여 바릴라다가 어쩌다 친해짐 서울은 그냥 잔잔바리 겉절이 새끼 존나 패버림
충청도사람중에 시비걸고 가오잡는사람중에 정말 강한사람을 본적이 몇없음 ㄹㅇ
십상남자노 ㄹㅋㅋ - dc App
어우 속시원해
사람은 이렇게 살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