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퀘적하고 넓다기보단 사람이 그렇게 많지는 않았는데
그전에 다니던 헬스장은 좁지는 않았는데 공간에 비해
사람만 여러명 억지로 꽉꽉 눌러서 담은 느낌이라 협소하고
또 층도 요가/유산소층 웨이트층 나누어져 있는데
웨이트 하러 안오더라 ㅜㅜ
근데 그이후에간 헬스장은 사람도 별로없고 기구도 훨씬좋고
널널하고 또 이쁜누나들고 많았음
그냥 모자쓰고 마스크쓰고 다가려도 저 비율 몸매면
못생긴게 불가하다라는 느낌